제6회 인삼고을건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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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인삼고을건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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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읍 김기원씨 단독주택 대상 선정


제6회 ‘인삼고을건축상’에 금산읍 김기원씨의 단독주택이 선정됐다.

금산군은 자연친화적이고 고품질의 건축물을 생산함으로써 비단골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금산에 어울리는 좋은 건축물짓기 붐을 조성하였다. 이같은 미래지향적 삶의 공간을 창출하고자 금산군은 해마다 인삼고을건축상을 선정, 시상해왔다.

특히,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김기원씨의 단독주택은 건물 가운데 중정을 계획하여 건물 내․외부가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하면서, 외부마감은 노출콘크리트와 목재를 함께 사용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금산경찰서의 교통안전교육센터, 제원면 이지환씨의 단독주택, 중부대학교의 산학협력관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작품은 군청 종합민원실에 일반인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금산군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인간중심의 건축물과 그 주인공을 찾아 격려함은 물론, 농촌주택개량 주민에게는 우수주택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아름다운 건축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주민의 관심고취와 건축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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