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7일(화) 지진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시, 7일(화) 지진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는 지진 발생에 대비하여 5월7일(화) 오후 2시부터 시민 대피 및 차량이동 통제 훈련을 20분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지진대비 재난훈련’으로서 재난위험 경보가 울리는 동안(3분) 시민들은 탁자나 책상 밑으로 피신하여야 하며, 경보가 그치면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고 지상의 넓은 공터, 학교, 공원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훈련중점
- 재난경보발령에 따른 지진 대피훈련 및 차량통제 실시
- 초·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재난대비 훈련 강화
- 긴급 상황 대비 비상차로 확보를 위한 경찰의 교통통제 실시
- 직장민방위대를 중심으로 기업·직장의 자체 대피훈련 분위기 확산
-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한 국민행동요령 정보 제공, 시민 자율참여 유도

운행중인 차량은 군·소방·경찰·구급차량 등 비상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도로 우측에 정차 후, 시동을 끄고 대기하여야 한다.

한편, 광진구 ‘더클래식 500빌딩’과 성북구 ‘성신여대역 4호선’에서는 지진 발생으로 인한 초고층 빌딩 및 지하철 화재 발생 등의 훈련상황을 설정하여 대응·복구에 대한 현장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중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고속·자동차 전용 도로(수도권 통제지역 제외), KTX, 철도, 지하철은 정상 운행되며, 병원도 정상진료를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