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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새마을운동 진도군 지회와 협력하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불우이웃에게 삶의 용기와 자활 의지를 심어주고 있어 진도군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월 30일 새마을운동 진도군 지회에서 김 경부 진도군수를 비롯한 60여명의 새마을 지도자와 일반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군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외·영세가정 등 저소득 계층 20여 가구를 선정하여 보일러 수리 및 전기시설 점검, 도배와 장판시공, 도색 등 집수리에 필요한 재료비를 지원하였다.
또한 새마을운동 진도군지회에서는 새마을 지도자와 일반 후원자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중심으로 현장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군은 그늘진 곳에서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 소년 소녀가장 등과 800여명의 자원봉사자간에 '사랑의 결연식'을 갖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또한 고령화 시대를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노인 공경 군'을 선포하는 등 소외계층과 노인 복지증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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