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의 해양테마열차가 2일 인천지하철 박촌역에서 운행이 시작됐다.
해양테마열차는 해경 창설 60주년을 맞아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려고 기획한 것으로 전동차 8량중 1량의 내외부를 해경 이미지 광고로 장식된 열차다.
전동차 외부에는 독도와 이어도해양과학기지가 그려져 있고 '해양긴급신고전화 122', '국민의 든든한 벗 해양경찰' 등의 광고문구와 함께 해경 경비함의 사진도 부착됐다.
해경의 해양테마열차는 오는 11월2일까지 매일 8-9회 인천지하철 계양역-국제업무지구역을 운행하게 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은 해경은 지하철 역사 또는 전동차 안에서 해경 관현악단의 4중주 연주, 마술공연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