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두리봉사회 강남지회(지부장 김승권)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24일 장애우들과 곰두리봉사회 관계자 등 400여명과 함께 옥수역에서 인천까지 itx 열차와 버스를 타고 인천 연안부두에 도착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이번 행사에는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와 강남구 재활센터 김귀자 관장 그리고 코레일 수서관리역 오치면 역장과 강남구청 등 공두리봉사회 강남지회 등이 뜻을 함께 했다.
공두리봉사회 김승권 강남지회장은 “평소 놀이공원 외출이 힘든 장애인에게 이번 여행은 비록 짧지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될 것”이라면서 “각종 후원과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에게 장애우를 대신해서 감사드린디”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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