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서 힐링 멘토 특강 펼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활’ 김태원,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서 힐링 멘토 특강 펼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 멘토로 급부상안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에서 멘토 강의를 진행했다.

이 학교 실용음악과 교수이기도 한 김태원은 이날 “나는 ○○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에피소드를 학생들에게 이야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8년 전 11평 오피스텔에 거주 할 당시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면서 “아래층 사는 아주머니에게 이유도 없이 시끄럽다고 쫓겨났다. 그래도 이사를 하던 날, 그 아주머니를 찾아가 인사를 하고 나오면서 ‘나는 착하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또 “이제 곧 착한 사람이 두각 받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며 음악이야기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멘토링도 이어갔다. 

특강 막바지에는 “어떻게 음악을 하게 되었냐”는 학생들의 질문에 “그냥”이라고 답해 학생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으나, 이내 음악을 할 때 ‘초라한 그냥’이 아니라 ‘위대한 그냥’으로 임하라는 명언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는 ‘실무 및 현장 수업’이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혜박, 김재욱, 안재현 등이 소속되어 있는 톱모델 매니지먼트 ‘Esteem’에서 패션모델 및 스텝 양성을 하고 있는 ‘EStudio’ 김부은 원장의 특강이 모델예술학부에서 진행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