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맑은 양평쌀 첫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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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맑은 양평쌀 첫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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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부터 맛좋고 품질 좋은 물 맑은 양평 쌀 우리 식탁에 올릴 수 있을 듯

▲ 경기도 양평군 곡수리 전경복씨가 이양기를 이용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물 맑고 공기 좋은 곳으로 유명한 양평에서 물 맑은 양평 쌀을 위한 첫 모내기가 지평면 곡수리 전경복씨 논 3.3ha에서 있었다.

물 맑은 양평 쌀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머금고 자란 청정 유기농 농산물로 무농약 품질 인증까지 받은 친환경 농산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쌀이다.

뿐만아니라 물 맑은 양평 쌀은 밥맛도 일품으로 쌀알 한톨 한톨 입안에서 톡톡 씹히는데 그 달콤한 감칠맛 덕분에 밑반찬 하나만으로도 밥도둑을 만들 수 있는 명품 쌀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에 첫 모내기를 시작한 것은 빠르면 오는 8월말부터 우리 식탁에서 맛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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