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보권선거에 나선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가 22일부터 48시간 총력 유세전을 선언했다.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의 이번 48시간 총력 유세전은 "48시간 동안 불이 켜진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진심;을 담은 한표를 호소하기 위함이라서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허준영 후보의 총력 유세전은 또 철도차량기지와 면허시험장 이전 그리고 경전철 연장과 과학고 유치, 보육환경 개선 등 굵직한 상계동 현안을 해결하고, 상계동 주민들의 24시간 민원 청취를 공약한 허준영 후보의 진심을 보여드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1년 전부터 365일 동안 상계동 곳곳을 발로 뛰어 다닌 허준영 후보는 주민들이 집에서 받아보는 선거공보물에 ‘마들역’을 ‘노들역’으로 2차례나 오기한 안철수 후보측과 상계동을 대하는 태도가 다를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했다.
특히 허준영 후보는 이번 48시간 총력 유세전을 통해 "진정으로 상계동에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진심’과 ‘바람’ 중 누가 승리해야 하는지 들어보겠다"면서 "현재 동마다 게시되어 있는 현수막도 ‘진심이 바람을 이깁니다’ 로 교체할 것이라고 선대위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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