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GIS 전시회 및 대토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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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GIS 전시회 및 대토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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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 전문가협회' 회장에 최성 의원 취임

^^^▲ '국가 GIS전시회 및 대토론회'모습^^^
29일부터 30일 이틀간에 걸쳐 '국가 GIS전시회 및 대토론회'가 'GIS를 통한 국가발전의 새로운 모색'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국회의원회관(국회의원회관#이고시오) 대회의실 및 로비에서 열렸다.

GIS(지리정보시스템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는 남북화해협력시대에 통일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가 성장발전의 핵심동력으로서 '지구상에서 발생하는 시공간상의 제반 현상들의 위치정보와 속성정보를 결합하여 컴퓨터를 통해 입력, 저장, 검색, 갱신하고 이를 적절히 조작, 처리,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29일 임시총회를 통해 '한국 GIS 전문가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최성(열린우리당,고양시 덕양을,17대) 의원은 "GIS산업이 대한민국 국가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발견했을 뿐 아니라 통일한국을 여는데 획기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신선한 충격을 받게 되었다."며

특히 "통일을 대비하여 북한 지역에 대한 도시계획, 도로, 상하수도계획, 철도, 전기, 통신시설 계획, 산업단지 계획 등 북한에 대한 GIS 구축은 통일비용을 절감하고 체계적인 국가발전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GG21 이상지 대표와 상담하는 박상돈 의원^^^
본회에는 천정배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김혁규 중앙상임위원, 김한길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많은 국회의원들이 참석하여 지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박상돈(박상돈천안사무소#이고시오) 의원 등은 직접 자신들의 사무실을 'e-Position'에 등록하였다.

한편 본 전시회 및 토론회에는 GG21(대표 이상지)이 'ePosition 활용전략'이라는 제목으로 'e-Position 신기술을 각 유관분야에 어떻게 접목하여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고 토론자로 참가하였다.

GG21 이상지 대표는 'ePosition 활용전략'이란 제목의 발표에서 "ePosition은 전세계적으로 중복되지 않고 고유한 ID로 등록 검색하는 기능을 가진 것으로 우편, 물류, 배송 휴대폰 지도 서비스 텔레메틱스, Web 등에 연계되어 응용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GG21 이상지 대표는 17시부터 거행된 GIS 정책토론회에서 "GPS가 구축됨으로서 GIS가 꽃피기 시작하였는데 GIS에 GPS가 가미된 수익모델 창출이 바로 ePosition이다." 며 "ePosition의 우편,물류, 배송, 텔레메틱스 등의 각 분야에 연계되어 활용될 때 GIS기술을 개발한 업체나 GPS 개발업체나 모두가 함께 수익을 나눌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한국GIS전문가협회' 최성 회장과의 인터뷰 내용 전문이다.

^^^▲ 한국 GIS 전문가협회 최성 회장^^^
- 회장님, 우선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한국 GIS 전문가 협회의 역할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지요.

"국가의 GIS를 지원하는 일로서 대정부정책건의 GIS 산업진흥회원 권익 보호. 대국민 GIS 홍보와 국가 GIS 자격인증 등에 업무수행, 통일 한국 디지털코리아 건설과 대테러GIS, GIS 산업의 해외시장 개척 등을 통하여 국가발전의 중요한 솔류션인 GIS에 대한 국회차원의 지원과 행정 전부처의 GIS사업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한국 GIS 전문가 협회의 운영방향에 대하여 생각하신 점이 있다면?

"모든 분야가 다 함께하는 GIS 대표전담기구로 발전하여 GIS 업계가 산업활동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조성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부 부처의 GIS 사업에 대한 확대요구와 예산지원, 글로벌한인경제 네트워크(GKEN)를 통한 GIS의 해외 시장 진출 및 지원 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 GIS가 국가발전을 위해 해야 할 역할이 있다면 무엇인지?

"통일한국에 대비하여 디지털코리아 건설, 정부혁신, 국토균형 발전, 지방분권을 위한 솔류션 제공, 정부 각종 사업에 대한 홍보자료 제공, 어려운 경제를 살리기위한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예산 및 시업의 확대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GIS가 국가발전을 위한 추진전략은?

"법 제도의 미비한 부분을 전체적으로 제정, 개정하여 국가 GIS에 대한 환경조성, 활용을 고려한 GIS사업으로 구축단계에서부터 실시간 자료변경이 되도록 설계, 국민생활과 직결되면 지적도면을 GIS기본도에 추가하여 예산절감 등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통합 정부내에서 GIS 기획단을 구성할 수 있는 통일된 추진기구가 필요합니다."

- 금일 GG21에서 발표한 ePosition기술은 획기적인것으로 평가되고, 산업 파급 효과가 매우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물류시스템, 텔레메틱스, 휴대폰 및 네비게이터등 다양한 산업에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같은 혁신적인 기술인 ePosition에 대한 국가적인 활용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회장님의 생각은?

"ePosition(이포지션)은 세계의 주소를 샵(#) 기호로 통일하는 획기적인 기술입니다만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부통신부를 중심으로 우편 물류에 적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국가가 앞서 세계 시장을 주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IT 강국으로 한국에 ePosition 기술을 우선 적용하여 활성화 하는 경우 세계주소를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원천기술로 주도하고 수익화 할 수 있는 Model이 될 것 같은데 정부를 움직여 새로운 ePosition기술을 국내 우편물 배송모델로 사용 일반화 활성화에 유도할 생각은 없는지요?

"우선 국민이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유관 산업에 파급될 수 있도록 수익모델로 만들고 표준 주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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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기를~ 2004-12-02 17:16:20
신임 최성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새로운 기운이 GIS를 중심으로 피어 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지금까지의 소극적인 GIS역할론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론과 수익모델의 개척이 기대됩니다.
GIS전문가협의 새로운 비젼과 국가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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