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폭력예방재단,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치료기금마련 위한 바자회 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치료기금마련 위한 바자회 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익금은 학교폭력으로 고통받고 있는 청소년 치료기금으로 사용될 터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사장 김종기, 이하 청예단)에서는 지난 13일, 14일 이틀간 금천구청에서 주최하는 금천하모니 벚꽃축제 행사장에서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치료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날 바자회를 위해 교원, 광동제약, 이브자리, EXR과 인기 온라인 쇼핑몰인 멋남, 비비드레스를 운영하고 있는 부건에프엔씨(대표 박준성) 등 많은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금천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금천가디언’과 금천 청소년 참여기획단 ‘별밭두레단’, 청예단 대학생서포터즈 ‘UNI’, 그리고 일반 시민 봉사자들이 판매원으로 나서 나눔의 의미를 가졌다.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학교폭력으로 고통받고 있는 청소년들의 치료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며, 앞으로도 청예단은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기업들과 함께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