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에 모두 4억 2천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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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에 모두 4억 2천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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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보호는 물론 생산적인 특색사업에 집중 투입

금산군은 2005년 공공근로사업에 올해 3억 5천만 원보다 7000만 원이 증가한 4억 2000만 원을 투입키로 했다.

이에 따라 연인원 7614명의 생계보호는 물론 지역실정에 걸 맞는 생산적인 특색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금산군이 밝힌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의 특징은 공공근로사업 종합지침이 행정자치부 지침에서 지역실정에 맞게 도 치침으로 변경 ▲예산부담 비율이 국비 50%, 지방비 50%에서 지방비 100%(분권교부세 50% 포함)로 편성 되는 등 새롭게 바뀐다.

금산군은 내년에 중점 추진할 사업은 금산 마을별 자연공원 가꾸기 등 임산물 수익관련 사업 등을 추진하는 한편, 올해 말까지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산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에 지난 1998년도 IMF 구제금융 체제 이후 2004년 10월末 현재까지 3억 5200원(4단계)을 투입하여 연인원 7614여명을 고용, 저소득 실업자 등의 생계안정과 각종 정보화사업을 추진하여 행정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상당부분 개선하였을 뿐만 아니라,

주민숙원사업·지역현안사업 해소, 크고 작은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도 크게 기여했다"며, "내년도 1월부터 시작하는 공공근로사업에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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