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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휘영 NHN 신임 CEO 내정자^^^ | ||
국내 최고 인터넷 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을 뿐만 아니라 최근 중국, 일본 등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뤄내고 있는 NHN은 이 같은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나아가 동북아 시장의 성공을 바탕으로 제3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각자 대표제’ 도입에 따라, 지금까지 회사 경영을 총괄해왔던 김범수 CEO는 ‘글로벌운영센터(Global Operating Center)’를 신설, 이를 통해 중국, 일본 등 기존 해외 비즈니스의 빠른 성장 유도 및 지속적인 신규 해외시장개척에 역량을 집중하는 해외담당 CEO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초기 인터넷 산업부터 실무역량을 강화해온 최휘영 네이버 부문장이 NHN의 국내담당 CEO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NHN측은 밝혔다.
NHN 김범수 대표는 “전략과 운영체제가 완벽히 갖춰진 국내 비즈니스의 핵심역량을 글로벌 영역으로 확산시켜 급성장하는 해외시장을 좀더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각자 대표제’를 도입하게 됐다”며 “이로써 NHN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인터넷기업으로서 채비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을 준비하는 국내 인터넷 기업들에게 신선한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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