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병국 국회의원(가평, 양평, 여주)이 박근혜 대통령의 특사로 케냐를 공식 방문한다.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은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4박 5일간 대통령 특사로 케냐를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정병국 의원은 우후루 케냐타(Uhuro Kenyatta) 케냐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 의원은 또 케냐 대통령과 면담에서 내년은 케냐의 수교 50주년을 맞는 해로서, 양국 간 우호협력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해왔음을 높이 평가하고, 경제․통상, 에너지,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양국간 지속적인 우호관계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발전경험을 토대로 개도국과 선진국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등 개발협력 분야에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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