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담당자들과 만나 소통과 힐링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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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담당자들과 만나 소통과 힐링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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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4일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구, 동 사회복지 담당자 87명 만나 의견 듣고 직접 소통

▲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4일 사회복지 담당직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격려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4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구청 지하 1층 구내식당에서 ‘구, 동 사회복지 업무담당자 간담회’를 갖고 87명의 사회복지 업무담당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수렴 했다.

이 자리에서 유덕열 구청장은 “좀 더 일찍 이런 자리를 마련하지 못해 미안하고 여러분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여러분이 들려주신 현장의 소리가 구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동대문구는 지난 29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구청 사내 아카데미에서 사회복지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자살예방지킴이 양성 교육’을 전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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