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선배,교수와 함께 인천국제마라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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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선배,교수와 함께 인천국제마라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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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사랑이 학교사랑 인천사랑으로 이어져 박수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 콘텐츠디자인과는 지난 2011년부터 학과 신입생 MT를 겸한 친목단합으로 인천국제마라톤의 단골 고객이 되어왔다.

지도교수인 조명아 교수는 35세의 동안 미인이지만 하프코스를 여러번 완주한 마라톤 마니아로 금년에도 신입생 중 24명을 이끌고 지난 3월31일 벌어진 제13회인천국제마라톤대회 10km와 하프코스에 도전했다.

지난해에는 출전자 34명 전원이 한명의 낙오도 없이 소정의 코스를 완주하였으며 특별히 금년에는 지난해 뛰었던 졸업생 8명도 후배들을 격려하는 차원에도 동참하며 특수용접과 마라톤마니아 4명등 총 40여명이 한명의 낙오도 없이 완주했다.

남인천캠퍼스 콘텐츠디자인과는 설립 3년차이지만 기업전담제,맞춤훈련 등을 통한 우수한 학사시스템과 콘텐츠 과제전 등을 통한 지도교수들의 열정으로 금년 신입생모집 경쟁률이 8:1에 이를 만큼 신입생 지원이 우수했다.

특히 야간 6개월까지 2:1넘는 우수한 자원들이 입학했다. 인천국제마라톤에 처음 참가하는 남수연양(24세)은 “교수님,선배들과 함께 국제마라톤에 뛰게 되어 너무 기쁘다.완주가 자랑스럽고 내년에도 후배들을 격려하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강학장은 “후배사랑이 곧 학교사랑이고 인천사랑으로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돼 우리 남인천 캠퍼스와 지역사회와의 산학 협력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게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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