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착오에 의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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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착오에 의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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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민 2004-11-25 01:43:03
유시민 야! 야! 시시하다 야!!!
고작 할말이 없어서 착오라고 이야기 하냐?

하늘이 보고 있다.
그리고 피해자는 아직까지 병신이 되어 있어 인생을 망쳤다.
그러고도 아직 할말이 있냐?

제발 하늘 두려운줄 알아라!!!

피해자 2004-11-25 01:50:36
그날 그사건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세상의 정의가 알고 있다.
아무리 개인의 영화를 위하여 사람을 병신으로 만둘 수 있는가?

더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 불구가 된사람에게 단 한번의 보상과 사과도 없이 가해자들이 참여정부의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들이 지금 민주화와 인권을 이야기 하며 개혁을 하자고 하는 것은 또 다른 음모를 준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국민모두가 더 이상의 파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법학자 2004-11-25 11:34:08
기자님!
법정에서는 신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심문하는 것이고요, 이미 기소되었기 때문에 피의자가 아닌 피고인이예요.

송인웅 2004-11-25 12:07:22
지적에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피의자는 피고인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신문과 심문에 대하여는 제가 헷갈려서 백과사전을 찾아보았는데 제 의견은 신문이 합당할 것 같걸랑요.

한번 더 법학자님이 저를 깨우쳐 주시지요?


국민 2004-11-25 18:30:20
유시민의원 고문 피해자들에게 어떤 형태로던 사과와 보상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아직도 당시의 폭력으로 피해자는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고 하지 않은가?

자신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았도 하더라고 자신하고 관련된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불구자가 되어있다는 것에 무조건 사과와 용서를 빌어야 진실된 사람 아닌가?

유시민 의원은 먼저 인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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