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전 초등부는 김광배(내리초)가 경장급 1위, 김동준(송정초)가 소장급 1위, 차민수(좌산초)가 청장급 1위, 김대완(내리초)이 용장급 1위, 이신(내리초)이 용사급 1위, 안황수(송정초)가 역사급 1위, 박한용(송정초)이 장사급 1위를 했다.
중등부 경장급 1위는 김민재(운송중), 소장급 1위 김은일(연천중), 청장급 1위 박진현(운송중), 용장급 1위 류용선(운송중), 용사급 1위 문찬혁(운송중), 역사급 1위 배병주(연천중), 장사급 1위 김강민(운송중)이 차지했다.
이날 대회장에는 최현돌 부산씨름협회장, 이헌승 국회의원(부산진구), 유환세 부산씨름동우회장, 조학규 부산생활체육씨름연합회장, 최창호 부산교육청 장학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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