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도시 아산’ 만들기 아산행복드림사업
스크롤 이동 상태바
‘행복한 도시 아산’ 만들기 아산행복드림사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라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 탕정종합사회복지관, 글라스스토리 안경원과 선문대박집 아산행복드림사업 기부업체 협약 행복한 도시 아산 만들기 나눔 릴레이 기부참여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아산시가 관내 7개 사회복지관을 거점으로 추진하는 ‘행복한 도시 아산’ 만들기 아산행복드림사업에 지역 내 상점, 학원, 기업체, 개인의 나눔 릴레이 기부참여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지난 18일 아산행복드림사업 거점기관인 탕정종합사회복지관는 탕정면 명암리 소재 글라스스토리안경원(대표 이병소)과 매곡리 소재 선문대박집(대표 차지연)과 행복드림 기부협약을 맺었다.

기부협약업체는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시력보정을 위한 안경과 외식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글라스스토리안경원 이병소 대표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밝고 환한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 선문대박집 차지연 대표는 “성장기의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 더불어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탕정종합사회복지관 아산행복드림 기부업체는 29개소이며, 수혜대상자는 매월 56명에 이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