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장부연)이 6일(수) 오후 3시 출범식을 갖고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평등도시 인천’만들기 위한 힘찬 출발을 했다.
인천시장및 인천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과 여성계 대표와 전문가, 일반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명실상부한 인천여성 핵심기관의 출범을 축하받았다.
지난 1월 초 첫 업무를 시작한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역의 여성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해온 인천발전연구원내 인천여성가족센터와 여성사회교육을 담당해온 인천여성문화회관이 통합되어 설립됐었다.
재단은 앞으로 지역여성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인천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연구 개발하여 인천시가 여성친화적이고 가족친화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전문가교육, 여성평생교육, 교류협력사업, 여성전용수영장운영, 인천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운영,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등의 사업 등을 통해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평등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OBS방송국 원기범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식전 축하 문화공연으로 인천여성가족재단의 오케스트라와 한국무용 동아리 춤사랑의 ‘화관무공연과 오페라 가수 임미희, 타악 퍼포머스 난타 등이 마련돼 여성가족 축제한마당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재단 출범 축하 기념‘ 인천여성가족재단 사제간전시회’ 수채화, 도예, 사진, 서예, 꽃꽂이가 6일부터오는 13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3월 14일에는 앞으로 재단의 운영방향 및 비전을 제시하는 출범 기념 여성정책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