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 신경외과 김재훈 교수, 제26차 대한뇌혈관학회서 최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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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병원 신경외과 김재훈 교수, 제26차 대한뇌혈관학회서 최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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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신경과 김재훈 교수
서울 을지병원(병원장 홍서유) 신경외과 김재훈 교수가 지난 16일 전주 코아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제26 차 대한뇌혈관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급성 허혈성 뇌졸중의 혈류 재개통을 위한 compliant 풍선의 유용성󰡑이라는 연구를 통해 급성 허혈증 뇌졸중으로 동맥 내 혈전융해술을 시행 받은 4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compliant풍선을 이용한 환자군이 단순한 기계적 혈전 융해술을 시행 받은 환자군에 비해 혈류 재개통율이 높다는 것을 증명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 2009년 제49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뇌혈관부문 최우수논문상인󰡐이헌재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학문적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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