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사업 로또 이번에는 개그맨 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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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영진, 사업 1년만에 육포로 대박!

▲ 개그맨 박영진
불경기 속에서도 정형돈, 허경환, 유상무 등 개그맨들의 사업 성공이 눈에 띄게 도드라지는 가운데 개그맨 박영진이 론칭한 한우브랜드 우하하하의 소고기 육포가 롯데슈퍼 100여 개 매장에서 순식간에 판매량 1만 개를 돌파하며 또 다른 성공신화를 만들었다.

개그맨 박영진은 개그맨 출신답게 자신의 회사이름을 웃음소리를 본 따 ‘우하하하’라고 지으며 지난 2012년 9월 원육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박영진의 우하하하는 지난해 말부터 저가 육포시장을 공략하며 롯데슈퍼 100여 곳에 입점 제휴를 성공시켜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은 현재 육포 1만개 판매를 넘어서고 있다.

이로써 초반 좋은 품질의 원육으로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이 났던 우하하하는 새로운 신제품 육포가 탄력을 받으며 급격한 매출상승으로 이어져 우하하하의 떠오르는 효자 상품으로 등극했다.

우하하하측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 상품의 히트는 철저히 저가 육포시장을 공략한 결과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틈새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 상품으로 2013년에는 우하하하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한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영진의 우하하하는 앞으로 육포 판매망을 기존 롯데슈퍼 100여개에서 1,000여개로 확대할 예정이며, 편의점 및 온라인 판매에 주력하는 등 매달 3만개 이상의 판매 목표를 통하여 월 1억 이상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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