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강좌에 오면 희망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자본 창업강좌에 오면 희망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랑구, 오는 3월 5일까지 ‘소자본 창업강좌’ 선착순 100명 신청 접수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3월 5일까지 ‘소자본 창업강좌’ 신청 접수를 받는다.

구는 준비 없는 창업으로 인해 폐업이 잦고 창업을 하고 싶어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창업 성공률을 높임으로써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하게 되었다.

교육인원은 선착순 100명이고, 창업 및 업종전환 희망자를 대상으로 서울특별시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http://www.seoulsbdc.or.kr)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신청을 받는다.

중랑구와 중랑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가 공동주관하고 중랑구상공회가 후원하여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3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총 13시간동안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창업 준비와 절차, 사업계획 수립과 수익성 분석, 창업아이템 선정과 창업자금 조달방법 등이다. 특히 이번교육에서는 창업성공 및 실패 사례분석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창업희망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업교육을 이수한 구민에게는 창업자금 특별지원과 사업장 임차자금 특별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구는 지난해 총 3회에 걸쳐 소자본 창업강좌를 개설하였으며 총 476명이 교육을 수료하였고, 그 중 자금지원을 통해 중랑구 내에서 53개 업체가 창업을 한 바 있다.(문의☎:02-2094-127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