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원의 이웃사랑..훈훈한 온정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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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원의 이웃사랑..훈훈한 온정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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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 환경미화원 "청우회" 경로 잔치 열어

^^^ⓒ 김형택 기자^^^

지난 11월 12일(금) 울산광역시 동구 전하동에 위치한 청기와 부페에서 동구청 환경미화원들의 모임인 청우회(회장:오성곤) 회원 37명과 동구 관내 독거노인 약 150명이 초청된 가운데 11월의 온정과 위로의 큰잔치를 벌여 미담이 되고 있다.

매월 1만원씩 적립으로 알차고, 보람된 자비와 사랑의 실천행으로 이웃사랑과 노인공경을 실천하고 있는 미화원들의 선행은 그 어떤 무엇보다도 더 칭찬 받을 만 하다고 주위 사람들은 저마다 입을 모은다.

이날 초청인원보다 1백여명이 더 참가한 경로잔치에서는 울산 어울림터 국악원 찬조공연과 장기 노래 자랑도 펼쳐져 외로운 노인들에게 한마당 위로의 큰잔치가 되었다.

^^^ⓒ 김형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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