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해양경찰서(서장 남상욱)는 지난 8일 울산해경 회의실에서 제33고속정전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해안경계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다.
울산해경은 이번 회의에서 석정36호 실종자 수색에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를 전하고 만일의 사고발생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신속한 구조체계를 구축하기로 논의했다.
아울러 항만방호훈련 및 대테러 합동훈련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가 중요시설 보호 등 해양경계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임해산업시설 등 관할해역 특성에 대한 상호 정보교환으로 바다에서의 국익 수호와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울산해역 안보와 해상치안 확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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