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소방서(서장 김병호)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소방공무원 120명, 의용소방대원 332명 등 총 452명과 소방차량 35대가 동원돼 온산국가산업단지 및 대형화재취약대상 등에 대한 24시간 기동순찰 화재예방 및 대피요령 교육실시 화재위험요인 제거 비상구 시건 개방지도 등으로 이뤄진다.
또한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환자이송을 위해 연휴 기간 동안 부울고속도로에 119구급차 2대를 전진(근접) 배치, 응급구조사 구급대원이 24시간 현장대기하며,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파악하고 유관기관 비상연락망을 재정비 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김병호 서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특별경계근무를 강력히 실시하여 단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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