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2013 설․정월 대보름맞이 어울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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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2013 설․정월 대보름맞이 어울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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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과 정월대보름 맞아 다양한 행사 진행

▲ ‘추억의 엿치기’
국립부여박물관(관장 박방룡)은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는 2월 9일~11일, 2월 23~24일 “2013 설․정월 대보름맞이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2013 설․정월 대보름맞이 어울마당”은 설 연휴 및 정월대보름 기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해 봄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익히며 세대 간의 이해를 돕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2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설의 어원 ․ 유래 ․ 풍속 등을 게시하여 그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으며, 야외마당에 마련된 사물놀이체험 ․ 팽이치기 ․ 투호 ․ 사방치기 등의 민속놀이와 재미로 보는 윷점을 즐기며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전통 연 만들기’

특히 9일에는 야외마당에서 ‘추억의 엿치기’, 설날 당일인 10일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윷놀이대회’, 11일에는 ‘전통 연 만들기’ 와 ‘가훈 ․ 명언 써주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2월 23일에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과 지역민들이 ‘부럼 깨기 및 귀밝이술 마시기 체험’, 24일에는 ‘신나는 사물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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