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는 지난 1월부터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설 연휴에 시민들이 밀집되는 전통시장, 백화점, 여객터미널 등 39개소를 대상으로 건축물과 부대시설의 안전관리 기준 준수여부, 비상구 물건적치 등 피난시설의 적법성, 전기‧가스시설의 안전성 여부, 화재‧폭발성 위험물질의 취급 및 안전관리 실태,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설물 관리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미흡한 부분은 시설물 관리자가 안전조치토록 요구하였다.
시는 또 설명절 빈집관리 요령, 장시간 운전 요령,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사고발생시 안내전화 등 안전수칙이 기재되어 있는 홍보물 16,000매를 시민들을 대상으로 배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였다.
진주시 관계자는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이며, 국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매달 점검하는 안전문화의식을 가지고 실천하도록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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