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품질 진주단감 명절 선물용 인기높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국 최고품질 진주단감 명절 선물용 인기높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높은 당도와 엄격한 품질관리, 소비자 큰 호응 얻어, 최고의 맛

진주시는 단감 경쟁력 강화와 고품질 과실생산과 소비촉진을 위하여 전국 최고품질로 생산되는 탑프루트 진주단감이 1월 중순부터 설 명절 선물용으로 본격적으로 출하 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탑프루트 생산단지에서 생산된 단감은 엄격한 품질관리와 높은 당도로 백화점, 서울가락동, 유명마트 등 유통시장을 통해 본격 출하되고 있으며, 설 명절 선물용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품질과 가격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진주시는 이번에 출하되고 있는 단감은 당도가 높은 최고품질로 구월애 단감(단지대표 우종광)단지 중심으로 회원들이 설 명절 선물용으로 하루평균 100~150박스(10kg기준)정도 출하되며, 가격은 상품기준(40,000~42,000원/10kg)에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탑프루트 구월애 단감단지에서는 이번 설 명절 명품 선물용으로 프리미엄급 탑프루트을 출하하고 있는데 품질기준은 과실무게 270g이상, 평균당도 16.0°BX이상, 색도 5이상의 최고 명품단감으로 300박스(5kg/25,000원)한정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진주 탑프루트 과실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에서 매년 대한민국과실대전과 탑프루트 전국 최고 품질평가에서 진주단감이 최고 영예인 대상과 우수상을 여러 해 동안 연속해서 수상함으로써 인지도가 높아 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따라서 탑프루트 생산농가들은 유명마트 과실 구매 매니저들로부터 주문이 쇄도하여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탑프루트 기준에 맞는 물량이 부족할 정도이며 탑프루트 단감을 먹어본 소비자는 꼭 탑프루트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금년에도 최고품질 과실생산을 위하여 영농단계별로 진주시 농업기술센터의 현장기술지도와 단감연구소 등 기술자문단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전 생육 과정을 체계적인 현장지도를 강화 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