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물가 종합정보시스템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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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물가 종합정보시스템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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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생필품 30개 품목과 45종의 개인서비스업소 가격동향을 매주 제공하고 업종별 최저가격 위치 정보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동종 업종 간 가격경쟁을 유도하여 시민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스마트폰 앱)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시 물가정보 스마트폰 앱은 지난 9월에 개발을 시작하여 안드로이드(Android) 마켓에는 등록을 마쳤으며, Apple 마켓(앱 스토어)은 현재 등록 준비 중이다.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앱스토어(Play.google.com)에서 ‘부산시 물가정보망’ 을 검색하면 되고, 무료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물가정보망 오픈 기념으로 2013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해서 온누리상품권 30만 원 1명, 20만 원 2명, 10만 원 3명, 모바일 상품권 1만 원 200명 등 푸짐한 경품 행사를 진행하고, 매월 물가마일리지 우수 적립자 50명에게는 온누리 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한다. 물가 마일리지 적립 기준은 회원 가입 시 10점, 1일 로그인 시 1점, 착한가격업소 등록 시 20점(사진 등록시 +10점, 총 30점)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물가정보망’ 스마트폰 앱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주변 착한가격업소를 쉽게 검색하여 이용하게 함으로써 가계 경제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하고, “앞으로도 전통시장 가격정보 및 알뜰정보 등 지속적으로 앱을 업데이트하는 한편, 시스템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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