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 따르면 안기종 주무관은 지난 2012년 하반기 서울시 민원서비스 MVP를 수상시 상금으로 받은 포상금 100만원을 전액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으며, 기부된 성금은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MVP’는 적극적인 민원처리와 제도개선 등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직원 또는 기관을 선발해 표창, 격려하고 시민감동 민원서비스제도 정착을 위해 서울시에서 매년 상·하반기에 시상하는 표창으로 안기종 주무관은 폐기물 처리 신고필증 온라인 발급 시스템을 구축하여 민원편익 증대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2012년 하반기 민원서비스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완식 장안2동장은 “안기종 주무관은 지난 1990년 3월 1일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약 23년의 공직생활동안 투철한 국가관과 책임감으로 항상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응대로 주민들과 직원들의 칭찬이 자자해 금번 민원서비스 MVP로 선정되는데 손색이 없었다.”고 전했다.
안기종 주무관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로서 소임을 다해 받은 상은 감사하지만 상금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쓰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꺼이 내놓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중심의 공직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풍토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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