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은 25일 오후 이영선기념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전공 관련 국제교류 발대식을 가졌다.
간호학과와 물리치료과는 재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최종 20명(간호학과 10명, 물리치료과 10명)의 연수생을 선발했다.
연수과정을 대비해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영어회화수업과 일본어회화 및 일본문화교육을 실시했으며, 연수과정은 28일부터 31일까지(3박4일간) 일본에서 진행된다.
연수에 참가하는 간호학과 학생들은 일본 동경에서 일본 테이쿄대학(帝京大学)간호학과, 테이쿄대학부속병원, 세이로카 국제병원 등을 방문, 일본 병원내의 의료시스템과 간호사의 역할에 대해서 공부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물리치료과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리하비리테이션 병원, 구마모토 큐슈 중앙 리하비리전문학교, 벳부 리하비리테이션 센터등을 방문, 물리치료과를 어떻게 양성하는지, 전문재활치료과 재택재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배우게 된다.
김희진 총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해외에서 전공분야 시설에서 적극적인 질문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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