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겨울방학 행정인턴은 관내 대학생 102명이 참여하게 되며, 지역아동센터와 관내 복지시설 등에서 방과 후 학습지도, 장애인과 노인복지시설 봉사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대학생 행정인턴은 대학생이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에 취업할 경우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한편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학비를 충당함으로써 가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24일 오전 10시 진주시청에서 개최된 행정인턴과의 간담회에서 추운 겨울날 건강과 안전에 유의할 것과 이번 행정인턴을 통해 우리 이웃에 나 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있음을 인식하고 학생의 본분인 학업에 충실하여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경제발전의 주역이 되어 주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대학생 행정인턴은 여름방학에도 실시할 예정이며, 시행 규모는 겨울방학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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