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중고자동차매매상사 영업사원으로 B모씨가 자신이 판매한 중고차 잔금 70만원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B씨가 발급받은 다른 번호판 2개까지 지난 2012년 11월29일부터 2013년 1월19일 사이 3회에 걸쳐 3개의 차량 등록번호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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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중고자동차매매상사 영업사원으로 B모씨가 자신이 판매한 중고차 잔금 70만원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B씨가 발급받은 다른 번호판 2개까지 지난 2012년 11월29일부터 2013년 1월19일 사이 3회에 걸쳐 3개의 차량 등록번호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