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번에 개방된 공공시설 유휴공간은 ▲동주민센터 ▲홍릉문화복지센터 ▲문화회관 ▲정보화도서관 ▲동대문체육관 ▲청소년독서실 등 26개 시설 30개소로,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평일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과 주말에도 대관이 가능하다.
신청은 인터넷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이용시간과 이용료 이용조건 등을 확인 후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공공시설에 따라 ▲빔프로젝트 ▲컴퓨터 ▲화이트 보드 등도 사용할 수 있다.”며 “다만 정치 종교 영리를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제한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정삼 동대문구 자치행정과장은 “다양한 홍보를 통해 공공시설 유휴공간이 주민들이 자유롭게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모임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공간을 개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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