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사고는 일행들의 말에 따르면 빙벽 등반을 마치고 철수를 하기 위해 짐을 정리하던 중 쿵 소리가 들려 보니 A씨가 바닥에 떨어져 있었으며, A씨 빙벽에 올라가는 것도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A씨가 아이젠 등 등반장비도 갖추지 않고 빙벽에 올라가다 미끄러져 떨어진 것으로 보고있다"며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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