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새마을 금고 불우이웃 돕기 모금 활동 전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문면 새마을 금고 불우이웃 돕기 모금 활동 전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용문면 새마을금고 불우이웃돕기 활동 전개
나눔의 실천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는 용문면 MG용문통합새마을금고에서 지난 15일 "MG사랑의 좀도리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백승삼 이사장, 박만영 전무를 비롯한 감사 및 이사진, 금고 직원 등 20여 명이 새마을금고 본점 앞에서 고객 및 행인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녹차를 대접하고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벌였다.

새마을금고는 수회에 걸친 색소폰 연주회를 통해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한국연예인협회 김성용지회장, 행복바이러스 경음악단 유명숙 단장 및 이정인 총무를 초청, 감미로운 섹소폰 연주를 들려주며 여려움속에서도 경제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함께 했다.

또한 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운동 모금액, 지난해부터 실시해왔던 쌀 모으기, 좀도리 저금통채우기로 모인금액 등으로 새마을금고 자체지원금으로 일정을 계획해 용문면 및 단월면 장애인, 소년가장,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사랑의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백승삼 이사장은 "오늘 행사는 전국 새마을금고연합회 주최,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운동"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정성으로 모여진 금액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실시한 행사를 통해 계획된 목표를 상회하는 쌀 502kg와 성금 2,44만5,000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자체지원금 240만7천원을 보태 쌀 41포(포당 40kg)와 라면 84박스를 마련, 용문면 및 단월면 어려운 이웃 41가구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로부터 신망 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