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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성기자^^^ | ||
안성시청 광장에 설치된 남성누드 돌 조각 작품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돌 조각 작품은 남성이 벌거벗은 채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으로 실의에 빠진 노숙자의 모습을 연상케 하여 관공서의 정서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욱이 남성누드 돌 조각 작품은 남성의 성기까지 드러내놓고 고개를 숙이고 있어 이를 바라보는 여성공직자들은 혐오스럽다는 여론이 높다. 이 작품은 안성문화마을 권모씨의 작품으로 문화마을이 철거하게 됨에 따라 임시로 전시하였으나 시는 이 작품을 구입 설치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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