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거된 전씨는 일용직 노동자로 농산물을 훔친후 범행에 이용한 화물차를 중고상에 처분한 것으로 밝혀졌다.
원주경찰서 형사과 강력1팀은 관내에서 농산물 절도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전담팀을 구성, 범행시간대 피해농가 주변 운행차량 1만 여대를 확인하여 용의차량을 특정, 잠복수사 끝에 피의자를 검거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이번과 같은 피해방지를 위해서는 농가에 보관중인 농산물 도난주의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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