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 언어재활과 국제교류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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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 언어재활과 국제교류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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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해보건대학교는 14일 오전10시30분 본교 이영선기념관3층 세미나실에서 언어재활과 전공관련 국제교류 발대식을 가진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은 14일 오전10시30분 본교 이영선기념관3층 세미나실에서 언어재활과 전공관련 국제교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는 언어재활과 1,2학년 대상으로 연수생을 모집,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최종 6명의 연수생을 선발했다.

언어재활과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치바현 야치요시 아동발달지원센터, 가와사키 발달상담지원센터, 사회복지법인 아오이토리등을 방문해 발달 및 운동기능에 문제가있는 아동들을 치료하고 교육하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보고 언어치료실과 집단놀이 치료실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가진다.

연수과정을 대비해 일본어회화 및 일본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일본과 한국의 장애유아 치료 프로그램을 비교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여한 언어재활과 지예은(1년·여) 학생은 "학교기업인 춘해언어치료센터에서 말이 늦은 아동들을 직접 상담하고 치료하는 과정을 자주 접했었는데 이번 일본연수를 통해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더욱더 전문적인 언어치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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