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5일 이문2동을 시작으로 25일까지 14개 동을 직접 방문해 주민의 삶의 현장에서 묻어 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는 ‘주민과의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민선5기 구청장 취임과 함께 소통과 열린행정을 실천하고 있는 유덕열 구청장은 기존 동정보고회의 틀을 깨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구정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를 전하고, 지난해 동정보고회에서 건의되었던 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설명한 뒤 각계각층에서 종사하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렇게 모아진 각계각층의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 중 바로 처리가 가능한 것은 즉시 처리하고, 타기관 협의 및 장기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조를 거쳐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도출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민선5기 구청장 취임과 함께 매주 목요일을 다양한 계층의 구민이 참여하는 구민과의 대화의 날로 정하고 구청장이 직접 구민의 고충 및 구정에 관한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한편, 일일동장 체험을 통해 주민여론을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는 다양한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민선 2기 때부터 5기 취임 이후 매주 목요일마다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면서 “이번 동별로 실시되는 주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소통과 열린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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