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은 완전히 복고풍으로 속은 최신 디지털 방송에도 대응하도록 돼 있으며, 디자인 가구로, 소품으로도 인기가 있다고 교도통신이 7일 전했다.
가격도 만만치 않다는 것. 14인치 TV의 경우 15만 엔(약 180만 원)으로 애초부터 제조 대수가 적은 희귀한 TV는 임대를 해주기도 한다. 특히 앤틱 가구로 그 인기는 치솟고 있다.
이 50년대 TV를 개조할 때에는 외관은 그대로 두고 내장 부품은 모두 신품으로 바꾸어 리모콘 조작이나 DVD 접속도 가능하다.
따라서 디자인 측면, 복고풍 열풍, 기능상은 첨단 즉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만나는 지점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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