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아날로그 속은 디지털 TV, 일본에서 인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겉은 아날로그 속은 디지털 TV, 일본에서 인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식, 소품, 복고풍 바람 타고 다시 태어나

 
1950년대 중반부터 일본에서 생산된 ‘쇼와(昭和) 레트로’ TV가 요즘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겉은 완전히 복고풍으로 속은 최신 디지털 방송에도 대응하도록 돼 있으며, 디자인 가구로, 소품으로도 인기가 있다고 교도통신이 7일 전했다.

가격도 만만치 않다는 것. 14인치 TV의 경우 15만 엔(약 180만 원)으로 애초부터 제조 대수가 적은 희귀한 TV는 임대를 해주기도 한다. 특히 앤틱 가구로 그 인기는 치솟고 있다.

이 50년대 TV를 개조할 때에는 외관은 그대로 두고 내장 부품은 모두 신품으로 바꾸어 리모콘 조작이나 DVD 접속도 가능하다.

따라서 디자인 측면, 복고풍 열풍, 기능상은 첨단 즉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만나는 지점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