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동계 강화훈련은 제42회 전국소년체전을 대비한 것으로 육상선수 15명이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키선수 20여명은 아산중 운동장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김광희 교육장은 “오늘 흘린 학생 선수들의 구슬땀이 더 큰 결실이 되어 돌아 올 것이다, 공부하며 운동하는 선진형 운동부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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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계 강화훈련은 제42회 전국소년체전을 대비한 것으로 육상선수 15명이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키선수 20여명은 아산중 운동장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김광희 교육장은 “오늘 흘린 학생 선수들의 구슬땀이 더 큰 결실이 되어 돌아 올 것이다, 공부하며 운동하는 선진형 운동부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