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서유 병원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연일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불우이웃들은 몸과 마음이 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면서우리의 작은 정성이 추위와 외로움을 견뎌내는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을지병원은 2010년도부터 900만원의 성금을 모아 노원구청에 전달하고, 2011년에는 성금670만원 전달과 함께 하계1동 기초수급자 및 독거노인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쌀200포(10Kg)를 전달하는 등 해마다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실천해 온 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