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무상급식 단가를 2천140원에서 2천350원으로 10% 올려 책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교가 무상급식을 하는데 겪는 어려움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시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물가와 인건비의 상승으로 각 학교에서 급식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학부모 대부분은 무상급식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학부모들은 급식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고른 영양섭취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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