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지난해 착수를 시작한 서종, 개군, 용문하수처리장 증설과 용문산하수처리장 신설에 대한 사업추진속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에 따르면 군은 오는 2014년까지 1~2단계로 나눠 8곳에 공공하수처리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 300억 원이 투입되는 1단계 4처리장인 서종증설 시설과 개군증설 시설 그리고 용문증설 시설은 2014년 초에 준공예정이며, 신설인 용문산하수처리장은 201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기존 하수처리장 용량부족으로 하수유입을 제한하고 있는 서종하수처리장의 주요 시설공사를 금년 상반기 중 완료해 유입제한을 해제해 주민불편을 해소하려는 계획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주민편의를 위해 하수처리장 증설 및 신설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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