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청은 오는 7부터 1월 31일까지 19일간 설 성수식품 민·관 합동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지역은 중구 전 지역이며 점검 대상은 150곳으로, 업종별로는 식품제조 가공업 47곳, 즉석판매제조가공업 61곳, 기타식품판매업 22곳, 건강기능 식품판매업 20곳 등이다.
중구는 무신고 제품 제조 행위 여부, 유통기한 위·변조 및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기타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이 가운데 조기, 굴비, 도라지, 연근 및 한과류 등 제수용품 20건은 수거해 기준·규격, 잔류 농약, 표백제 등을 검사한다.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영업정지 이상의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인터넷 등에 명단을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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