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올해 안전사고 예방 원년의 해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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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올해 안전사고 예방 원년의 해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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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소방본부(본부장 김영중)는 2일 각 소방서별로 '무사고 365일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직원 안전사고 예방 원년의 해로 삼는다고 밝혔다.

울산소방본부(본부장 김영중)는 2일 각 소방서별로 '무사고 365일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직원 안전사고 예방 원년의 해로 삼는다고 밝혔다.
 
결의대회는 '소방활동 안전관리 실천' 결의문 낭독, 서약서 작성, 구호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소방대원들은 자기의 안전은 스스로 확보하고 안전장구는 항상 완벽한 상태를 유지해 소방활동 현장에서는 반드시 착용·휴대한다 등의 총 6개 항목으로 짜여진 '소방활동 안전관리 실천' 결의문 낭독을 통해 안전의식 고취와 함께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책임지겠다는 다짐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에서 결의·서약했다.
 
김영중 소방본부장은 "무엇보다 대원 스스로가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난표준작전절차 이행, 위험예지훈련 강화 등 안전에 대한 관심과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직원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안전한 울산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남부소방서(서장 이성태)도 이날 소방서 4층대강당에서 전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시무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연말 소방활동유공자(소방위 김성욱외 7명) 표창과 함께 직원들의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무사고 365일 실천 결의대회' 행사를 가졌다.

▲ 온산소방서(김병호 서장)도 오전 대강당에서 8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을 무사고 365일 원년의 해로 삼아 소방공무원 소방활동 안전관리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하고 안전사고 없는 소방’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온산소방서(서장 김병호)도 오전 대강당에서 8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을 무사고 365일 원년의 해로 삼아 소방공무원 소방활동 안전관리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하고 안전사고 없는 소방’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안전사고'는 곧 소방력 손실로 조직구성원과 시민소방서비스의 피해로 직결됨을 인식하고 '청렴'은 가장 큰 경쟁력이며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시대적 사명임을 인식하고 투명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청렴하고 안전사고 없는 직장 만들기를 온산소방서가 선도하고자 결의를 다짐하고 서약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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