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오규석 군수가 28일 폭설로 정관면 추모공원~월평 도로가 차량통행 제한이 되자 새벽 5시부터 직접 제설작업에 나섰다.
또, 기장군 500여 직원들은 눈이 쌓인 도로와 위험지역에서 제설작업을 벌였다.
한편, 기장군은 오전 3시40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폭설로 차량통행이 어려운 정관신도시와 장안읍, 철마면 도로을 중심으로 제설차 4대를 투입해 제설작업과 염화칼슘 10t을 살포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