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두물머리 느티나무 앞에서 불게 떠오르는 대망의 해를 바라보면서 모두의 소원성취를 기원하고자 새해 첫날 6시 30분에 난타, 경기민요, 성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는 한편, 추위를 녹여줄 커피와 떡국 등을 준비해 해맞이 손님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양서면 주민자치위원장은“서울과 멀지 않고 자연경관이 띄어난 양평군 두물머리에서 많은 분들이 계사년 첫 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군면 석장리에 위치한 개군산 정상, 양동면 쌍학2리 망재 등에서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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