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동대문구 베스트 구의원과 공무원이 발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동대문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갑식)은 2012년 올해의 베스트 구의원에 신복자(답십리2, 장안2동)의원과 김수규(답십리2, 장안2동)의원 그리고 오세찬(회기동, 휘경1~2동)의원을 각각 선정했다.
또 베스트 간부공무원은 송윤종 과장과 이정삼 자치행정과장 그리고 김상영 재무과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신복자 의원은 성실성과 대안제시능력 그리고 행정감시 및 개혁성 등 거의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올해의 베스트 구의원에 선정됐다.
올해의 베스트 간부공무원에 선정된 송윤종 총무과장은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공정성 및 청렴성, 업무능력, 민주적 부서운영과 리더십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베스트 구의원 및 구간부 선정은 동대문구 공무원 노동조합에서 주관해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조합원 및 후원회원 1,010명을 대상으로 구의원 및 구 간부에 대해 공정성과 성실성 등각각 5개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 방식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동대문구 공무원 노동조합의 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년간 구의원 및 구간부들의 활동을 행정 최일선의 시각에서 냉정하게 평가해, 의정활동과 간부공무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스스로 돌이켜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동대문구를 만들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 면서 “앞으로도 동대문구의 발전과 조직 내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나가기 위해 매년 조합원에 의한 상향식 간부평가와 구의원 평가를 실시해 명랑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과 구민에게 참된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앞장설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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